공지사항

현장스케치

Place Sketch

무주군 서면마을 '소이나루 축제' 섶다리놀이 및 전통혼례

무주군 서면마을 '소이나루 축제' 섶다리놀이 및 전통혼례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무풍승지로 오세요~♪

전도마을(앞섬마을) 텀블러 만들기 체험~♬

2019 무풍승지의 또 하나의 별미 두부 만들기 체험!!!

2019 무풍승지의 또 하나의 별미 두부 만들기 체험!!!

현장스케치

Place Sketch

무주군 서면마을 '소이나루 축제' 섶다리놀이 및 전통혼례

무주군 서면마을 '소이나루 축제' 섶다리놀이 및 전통혼례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무풍승지로 오세요~♪

전도마을(앞섬마을) 텀블러 만들기 체험~♬

2019 무풍승지의 또 하나의 별미 두부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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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개

Village Introduction

당산마을

운교마을

금척마을

진원마을

내도권역

장안마을

마을소개

Village Introduction

당산마을

당산마을

본래 옛적부터 '건너마을'로 불렸던 원당산마을마을이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유속동과 당산을 병합하여 무주면 당산리라 하였고, 1972년 자연마을 이름을 붙이면서 당산이라는 마을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운교마을

운교마을

남대천을 건너던 남교(南橋)가 있던 자리 근처에, 일제 강점기 때 동서를 관통하는 신작로가 개설되었다. 그 당시 마을로 흐르던 개울에 콘크리트 다리를 가설했는데 사람들은 ‘구름다리’라 부르고, 구름다리에서 남대천으로 나가는 골목을 ‘구름다리 고삿’이라 불렀다. 이런 연유로 구름 ‘운(雲)’자와 다리 ‘교(橋)’자를 붙여 운교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금척마을

금척마을

쇠자 또는 쇠재로 붙리웠는데 한문으로 표기하면 금척이다. 마을 뒷간의 주봉이 옥녀봉인데 옥녀봉에서 뻗어내린 능선이 베틀형상으로 볏자루 북바위가 있으며, 옛날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들이 비단을 짜서 가지고 온 것을 금자로 재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비단을 재던 금자는 신통력이 있어 죽어가는 사람도 세번만 재면 살아났다고 한다. 이에 소문을 듣고 찾아드는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오자 생명의 귀함을 모르게 되는 것을 깨닫고 금자를 옥녀봉 아래 베틀혈에 묻었는데 그 후부터 마을 이름을 쇠자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진원마을

진원마을

진원은 진도리에서 가장 먼저 생긴 근원지(根源地)라는 뜻에서 붙여진 지명이다.

내도권역

내도권역

장안마을

장안마을

옛날 대곡소가 설치되었을 때 어떤 관아(官衙)같은 기관이 있던 행정의 중지심였다는 뜻으로 붙인 지명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