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마을소개

Village Introduction

기곡마을

기곡마을

기곡리는 조선 시대에는 신풍면에 또는 그 이전에는 신동면의 소재지로 이 지역에서는 제일 좋은 터라고 하여 터일이라고도 불러왔는데 후에는 기산촌이라고도 불러왔다. 이후 문암마을과 함께 같은 행정구역인 기곡리로 편제되었다.

사교마을

사교마을

두문산에서 발원하여 내를 이루고 진도리로 흘러가는 사전천(沙田川) 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래땅이 많아 옛적부터 '모래터'로 불리던 사전(沙田)마을의 외각에 위치한 마을이라 하여 사교(沙郊, 앵밑)라 했다고 한다.

중산마을

중산마을

중산(中山) 마을의 본래 지명은 ‘산미촌(山味村)’ 또는 ‘음지멧맡[음지면맛]’으로, 옛적에는 마을 건너편 양지바른 곳에 ‘미말촌’이라 부르던 마을이 있었다. 미말촌은 병자호란(丙子胡亂) 때 피해를 입고 없어졌다가 후에 다시 정착하면서 ‘양지멧맡’으로 불렸는데 현재는 ‘상산(上山)’이라 부른다. 여기서 미말촌, 미말, 멧맡 등은 뫼마을, 즉 산 옆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양지멧맡은 산의 양지쪽에 있는 마을을 나타내고 음지멧맡은 산의 음지쪽에 있는 마을을 지칭한다. 이와 같은 멧맡은 덕유산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흐르는 구리향천(九里鄕川) 상류에 3개가 있는데, 최상류의 양지쪽에 있는 마을이 ‘상산(上山)’이라 부르는 양지멧맡이고, 개울 건너 음지쪽에 있는 마을이 중간에 위치한다고 하여 ‘중산’이라 불리는 음지멧맡이다.

관서마을

관서마을

관서마을은 본래의 관동마을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지명이다. 관동마을은 뒷산인 김해산을 마을의 진산으로 삼고 동향국을 이루는 마을로, 이 마을의 지형이 마치 유자들이 쓰는 정자관과 같은 형국이어서 갓 관자를 붙여 지은 지명이라고 한다.

교동마을

교동마을

본래 웃말, 즉 상리(上里)에 속했던 마을인데, 1972년 행정분리 시행 때 교동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교동은 마을에 향교(鄕校)가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덕곡마을

덕곡마을

1914년 안성면 덕산리로 편제된 후 수락마을과 함께 덕산1리로 구획되었는데, 1972년 수락마을과 분리되면서 옛 지명인 덕곡으로 행정분리가 되었다.

현장스케치

Place Sketch

기곡마을

사교마을

중산마을

관서마을

교동마을

덕곡마을